영어를 아는 것과 쓰는 것은 다른 능력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말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말하는 양이 늘면 나머지는 자연히 따라옵니다. 휴대폰이나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서든 수업이 열립니다.
상전면에서 체험만 신청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부담 없습니다.
진안군 상전면 원어민 1:1 수업
수업 주제도 본인이 정하실 수 있습니다. 진안군 수강생 평균은 주 3회입니다.
업무 영어가 필요하시면 그쪽으로 맞춰 드립니다. 수업 후 선생님이 남긴 평가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상전면에서 지금 10분 무료 체험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상전면에서 언제 수업하나
새벽이든 밤이든 열려 있는 시간에 잡으실 수 있습니다. 미리 한 달 치를 몰아 잡으셔도 됩니다.
진안군 상전면 수강생 예약은 저녁 8~10시에 몰립니다. 이동 시간이 없어 실제로 쓰는 시간은 수업 25분뿐입니다.
먼저 10분 무료 체험부터 잡아 보십시오.
상전면 AI 레벨테스트와 영문교정
너무 쉬운 교재로 시간을 버리지 않게 됩니다. 내가 쓰는 표현의 버릇이 드러납니다.
업무 메일이나 자기소개서도 넣어 보실 수 있습니다. 석 달쯤 지나면 처음과 얼마나 달라졌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먼저 내 위치를 아는 것이 시작입니다.
상전면 수업 후에 하는 일
녹화가 있으니 수업 중에는 말하기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교정된 문장은 따로 모여 복습 목록이 됩니다.
진안군 상전면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같은 수업을 들어도 복습 여부로 결과가 갈립니다.
한 번 받아 보시고 판단하십시오.
상전면 수업 교재 고르기
무작정 어려운 책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가져오신 자료로 수업하셔도 됩니다.
진안군 수강생 평균은 한 권에 두 달 정도입니다. 읽고 끝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바꿔 말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일단 체험부터 받아 보십시오.
상전면 수강생은 어떤 분들인가
외국계 이직을 준비하며 면접 영어를 다지십니다. 여행 일정에 맞춰 수업 강도를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상전면에서 50~60대 수강생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혼자 공부하다 한계를 느껴 오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본인 상황이 여기 없어도 괜찮습니다. 목적만 말씀해 주십시오.
상전면에서 시작하는 방법
결과지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확정되면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와이파이가 없어도 데이터로 연결됩니다. 쉬고 싶으면 쉬셔도 수업권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는 대개 시작을 안 해서입니다.
수강 후기
저의 영어는 윤선생으로 시작, 과외, 영어 학원, 회화 학원 등 영어의 문을 계속 두드렸으나 늘 제자리 걸음. 특히 쉽사리 포기하기 일쑤였죠. 마치 헬스장 같다할까요? 그러다 우연히 3년 전, 앤보임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출결도 잘 지키며 열심히 공부했는데 역시나 작심삼일! 헬스장 병이 도져, 지각과 결석을하게 되었더니.. 플래너님에게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수업 시간이신데 무엇을 하시냐, 빨리 강의실 입장하라구요. ㅎㅎ 지금 외출중이라 수업 진행은 어렵다 말씀드리니 핸드폰으로 어서 들어가라 하시는 통에 멋쩍게 웃으며 폰으로 강의실 입장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로도 저에게 당근과 채찍질을 해주시며 저의 출석을 응원하는 플래너님 덕에 수업 참석 100%에 도전하며 수업을 진행 중입니다. 덕분에 앤보임에서 진행하는 출석 이벤트로 매번 치…
※ 앤보임 공식 홈페이지 BEST 수강후기에서 발췌
상전면 화상영어 자주 묻는 질문
시험 대비도 되나요
토익스피킹(비기너 Unit 1~40 포함)과 OPIc 과정이 있습니다. 목표 등급에 맞춰 커리큘럼을 잡아드립니다.
결제 후 수업은 어디서 듣나요
수강생 사이트(www.nvoim.com)에 로그인해 강의실로 입장합니다. 설치·이용 가이드와 원격지원이 준비돼 있습니다.
강사는 어떤 분들인가요
검증된 원어민 강사진입니다. 수업 모니터링 우수 강사가 매월 선정되고, 요일·시간·강사 변경이 무제한입니다.
수업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수업 연기 기능과 30분 전 알림이 있고, 모든 수업은 자동 녹화되어 최대 3주까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시험 대비도 되나요
토익스피킹(비기너 Unit 1~40 포함)과 OPIc 과정이 있습니다. 목표 등급에 맞춰 커리큘럼을 잡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