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태 — be + 과거분사, 행위자는 by 뒤에
주어가 하는 쪽이 아니라 당하는 쪽일 때 수동태를 씁니다. be + 과거분사가 한 덩어리로 문장의 중심입니다.
수동태 만드는 법
능동태의 목적어를 주어 자리로 올리고, 동사를 be + 과거분사로 바꾸고, 원래 주어를 by 뒤로 보냅니다.
He wrote the book 이 The book was written by him 이 됩니다.
be 동사의 시제가 문장 전체의 시제를 정합니다. was 면 과거, is 면 현재입니다.
by 를 생략하는 경우
누가 했는지 모르거나, 뻔하거나, 말할 필요가 없을 때 by 이하를 생략합니다.
The door was opened 는 누가 열었는지 말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실제 글에서는 by 가 없는 수동태가 훨씬 많습니다. by 가 없다고 수동태가 아닌 것이 아닙니다.
수동태를 쓰는 이유
무엇이 어떻게 되었는지가 중요하고 누가 했는지는 덜 중요할 때 씁니다.
안내문이나 설명서에서 자주 보이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
행위자를 감추고 싶을 때도 씁니다. 책임 소재가 흐려지므로 글쓰기에서는 남용을 피하라고 합니다.
수동태 예문 12개 — 기호로 갈라 보기
주어는 ( ), 동사는 밑줄, 전치사구는 < >, 절은 [ ], 분사구문은 { } 로 표시했습니다. 아래 표기는 규칙 파서가 실제로 가른 결과입니다.
1The book was found on the table.
책은 탁자 위에서 발견됐습니다.
전치사구가 2개 있습니다 — <found>, <on the table>. 겹쳐 있어도 하나씩 묶어 내면 됩니다.
2The book was found in the airport.
책은 공항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전치사구가 2개 있습니다 — <found>, <in the airport>. 겹쳐 있어도 하나씩 묶어 내면 됩니다.
3The letter was found in the drawer.
편지는 서랍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전치사구가 2개 있습니다 — <found>, <in the drawer>. 겹쳐 있어도 하나씩 묶어 내면 됩니다.
4The letter was found in the park.
편지는 공원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전치사구가 2개 있습니다 — <found>, <in the park>. 겹쳐 있어도 하나씩 묶어 내면 됩니다.
5The report was found in the hospital.
보고서는 병원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전치사구가 2개 있습니다 — <found>, <in the hospital>. 겹쳐 있어도 하나씩 묶어 내면 됩니다.
6The email was found on the shelf.
이메일은 선반 위에서 발견됐습니다.
전치사구가 2개 있습니다 — <found>, <on the shelf>. 겹쳐 있어도 하나씩 묶어 내면 됩니다.
7The email was found in the bank.
이메일은 은행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전치사구가 2개 있습니다 — <found>, <in the bank>. 겹쳐 있어도 하나씩 묶어 내면 됩니다.
8The note was found in the office.
쪽지는 사무실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전치사구가 2개 있습니다 — <found>, <in the office>. 겹쳐 있어도 하나씩 묶어 내면 됩니다.
9The article was found on the table.
기사는 탁자 위에서 발견됐습니다.
전치사구가 2개 있습니다 — <found>, <on the table>. 겹쳐 있어도 하나씩 묶어 내면 됩니다.
10The article was found in the airport.
기사는 공항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전치사구가 2개 있습니다 — <found>, <in the airport>. 겹쳐 있어도 하나씩 묶어 내면 됩니다.
11The contract was found in the drawer.
계약서는 서랍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전치사구가 2개 있습니다 — <found>, <in the drawer>. 겹쳐 있어도 하나씩 묶어 내면 됩니다.
12The contract was found in the park.
계약서는 공원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전치사구가 2개 있습니다 — <found>, <in the park>. 겹쳐 있어도 하나씩 묶어 내면 됩니다.
수동태 — 자주 묻는 것
수동태에 by가 꼭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누가 했는지 모르거나 말할 필요가 없으면 생략합니다.
수동태 시제는 어떻게 나타내나요
be 동사가 시제를 갖습니다. is/was/will be 로 바뀝니다.
목적어가 둘인 문장은 어떻게 수동태로 바꾸나요
둘 중 어느 것을 주어로 올리느냐에 따라 두 가지 수동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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