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흥덕구 강서1동 · 2026-09-16
주어와 동사가 붙어 나오는 것이 영어의 기본입니다. 그 뒤에 무엇이 오든 뼈대는 이미 정해집니다.
I lost the package on Monday.
저는 월요일에 소포를 잃어버렸습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 < > 구
We drank the bread yesterday.
우리는 어제 빵을 마셨습니다.
읽을 때 뼈대 둘을 찾고 나서 나머지를 보면 훨씬 편합니다.
의문문이 문장 안에 들어오면 어순이 평서문으로 바뀝니다.
He knows where my brother stays.
그는 제 동생이 어디서 머무는지 압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 [ ] 절
She knows where my mother works.
그녀는 어머니가 어디서 일하는지 압니다.
읽을 때 의문사 뒤 어순이 '주어 + 동사' 면 의문문이 아니라 절입니다.
조동사는 본동사에 뜻을 얹어 줍니다. 둘이 한 덩어리입니다.
We can buy the coffee.
우리는 커피를 살 수 있습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We can send the email.
우리는 이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읽을 때 조동사와 본동사를 함께 묶어 동사로 보십시오.
짧은 문장은 되는데 두 줄만 넘어가면 무너집니다. 청주시흥덕구 강서1동에서도 이 지점을 넘으면 속도가 붙습니다.
기호 몇 개만 익히면 문장이 덩어리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기호가 붙은 문장과 안 붙은 문장을 비교해 보십시오.
첫째, 긴 문장이 더 이상 무섭지 않습니다. 읽기와 말하기가 같은 뿌리라는 것을 알게 되십니다.
강서1동 성인 학습자들이 특히 이 점을 편해하십니다. 청주시흥덕구 강서1동에서 휴대폰으로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어떤 문장이든 주어와 동사부터 찾습니다. 나머지는 그다음입니다. 묶고 나면 진짜 주어가 무엇인지 보입니다.
that, who, where 뒤에 오는 덩어리를 통째로 묶습니다.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업무 메일이나 시험 지문을 넣어 보셔도 됩니다. 중간부터 보셔도 됩니다. 단원끼리 독립되어 있습니다.
읽기에서 말하기로 넘어가는 다리를 수업에서 놓아 드립니다. 도구는 계속 무료입니다. 부담 없이 쓰셔도 됩니다.
who 뒤가 앞의 사람을 뒤에서 설명합니다. 한국어는 앞에서 꾸미므로 순서가 뒤집힙니다.
The woman who went to the kitchen called me.
부엌으로 간 여자가 저에게 전화했습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 < > 구 · [ ] 절
The man who arrived at the kitchen called me.
부엌에서 도착한 남자가 저에게 전화했습니다.
읽을 때 한국어로 옮길 때는 뒤에서 앞으로 되짚어 읽으십시오.
전치사구가 주어 뒤에 오면 그 명사를 설명합니다. 문장의 중심은 그 뒤에 있습니다.
The report in the drawer is long.
서랍 안의 보고서는 깁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 < > 구
The email in the bank is clear.
은행 안의 이메일은 분명합니다.
읽을 때 덩어리를 묶은 다음 동사를 찾으면 훨씬 빨리 찾힙니다.
뒤 전치사구가 앞 전치사구의 명사를 다시 설명하는 구조입니다.
The email on the table in the garden is clear.
정원 안 탁자 위의 이메일은 분명합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 < > 구
The book on the table in the station is ready.
역 안 탁자 위의 책은 준비됐습니다.
읽을 때 전치사가 나올 때마다 괄호를 하나씩 더 친다고 생각하십시오.
동사에 -ing 를 붙이면 명사처럼 쓸 수 있습니다.
Checking the book is clear.
책을 확인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 < > 구
Checking the contract is useful.
계약서를 확인하는 것은 쓸모 있습니다.
읽을 때 쉼표가 없으면 주어, 있으면 분사구문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이 순서로 목적어가 둘 옵니다. 사람이 먼저, 사물이 뒤입니다.
They sent him the email.
그들은 그에게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We sent the doctor the key.
우리는 의사에게 열쇠를 보냈습니다.
읽을 때 순서를 바꾸려면 to 나 for 가 필요합니다.
앞 여덟 문형은 강서1동 1편에 있습니다. 문형별로 더 자세히 보시려면 문법 주제별 정리가 있습니다. 읽다 막힌 문장을 직접 갈라 보시려면 문장구조 분석기를 쓰시면 됩니다. 둘 다 무료이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교재를 아무렇게나 고르지 않습니다. 레벨마다 다음 단계가 정해져 있습니다.
수업에 쓰이는 교재를 몇 권 보여 드립니다.
저의 영어는 윤선생으로 시작, 과외, 영어 학원, 회화 학원 등 영어의 문을 계속 두드렸으나 늘 제자리 걸음. 특히 쉽사리 포기하기 일쑤였죠. 마치 헬스장 같다할까요? 그러다 우연히 3년 전, 앤보임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출결도 잘 지키며 열심히 공부했는데 역시나 작심삼일! 헬스장 병이 도져, 지각과 결석을하게 되었더니.. 플래너님에게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수업 시간이신데 무엇을 하시냐, 빨리 강의실 입장하라구요. ㅎㅎ 지금 외출중이라 수업 진행은 어렵다 말씀드리니 핸드폰으로 어서 들어가라 하시는 통에 멋쩍게 웃으며 폰으로 강의실 입장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로도 저에게 당근과 채찍질을 해주시며 저의 출석을 응원하는 플래너님 덕에 수업 참석 100%에 도전하며 수업을 진행 중입니다. 덕분에 앤보임에서 진행하는 출석 이벤트로 매번 치…
※ 앤보임 공식 홈페이지 BEST 수강후기에서 발췌했습니다.
수강생 평가와 수업 모니터링으로 등급을 관리합니다. 맞지 않으면 다른 분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University of Cebu- Lapulapu and Mandaue Bachelor of Science Major in Accountancy
Hi, I am Teacher Joshua. I have been working at NVOIM for 9 years, helping students improve their English and become more confident speakers. I believe that every experience gives us valuable lessons and opportunities to…
Cebu Technological University Secondary Education Major in Livelihood Education
Hello! My name is Teacher Shy, and I a Bachelor of Secondary Education, major in English, from Trinidad Municipal College. I am a patient, positive, and friendly teacher who creates a comfortable and encouraging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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