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정6동 · 2026-09-16
접속사와 주어를 지우고 동사를 -ing 로 바꾼 결과입니다.
Feeling tired, the student found the wallet.
피곤해서 학생은 지갑을 찾았습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Feeling tired, we found the plan.
피곤해서 우리는 계획을 찾았습니다.
읽을 때 undefined
영어는 '누가 → 어쨌다 → 무엇을' 순으로 갑니다. 한국어는 '누가 → 무엇을 → 어쨌다' 입니다. 가운데 둘이 바뀝니다.
I finished the article on Monday.
저는 월요일에 기사를 끝냈습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 < > 구
I read the contract last week.
저는 지난주에 계약서를 읽었습니다.
읽을 때 undefined
주어가 하는 쪽이 아니라 당하는 쪽입니다. be + 과거분사가 한 덩어리로 중심입니다.
The article was found in the office.
기사는 사무실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 < > 구
The report was found in the office.
보고서는 사무실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읽을 때 was/were 뒤 -ed 가 오면 수동입니다. 누가 했는지는 by 뒤에 옵니다.
신정6동 학습자 상담에서 첫 번째로 나오는 고민이 이것입니다. 단어를 앞에서부터 하나씩 이으면 긴 문장에서 반드시 길을 잃습니다.
신정6동 학습자도 같은 기호를 씁니다. 규칙은 간단합니다. 아래는 실제 SC 분석기가 가른 결과 그대로입니다.
양천구 신정6동 학습자 중에도 독해 시간이 절반으로 준 분들이 있습니다. 구조를 알면 주어와 동사부터 세우고 살을 붙일 수 있습니다.
분사구문이라는 말을 몰라도 { } 로 떨어져 나온 덩어리로 보면 됩니다. 본인이 막혔던 문장을 넣어 보십시오. 바로 갈라 줍니다.
가장 먼저 주어 ( ) 와 동사를 잡습니다. 이 둘이 문장의 뼈대입니다. 전치사 목록을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모양으로 익힙니다.
절 [ ] 은 문장 안에 들어온 또 하나의 문장입니다. 양천구 신정6동에서 한 달이면 열 단원을 도실 수 있습니다.
읽다가 막힌 문장을 그대로 붙여 넣어 보십시오. 신정6동 학습자 평균은 한 달에 열 단원입니다.
서울 양천구 지역도 같은 조건으로 받습니다. 막히는 문장이 있으면 그것부터 넣어 보십시오.
목적어가 둘이라 길어 보이지만 뼈대는 여전히 주어와 동사입니다.
I sent my mother the package.
저는 어머니에게 소포를 보냈습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He sent the student the camera.
그는 학생에게 카메라를 보냈습니다.
읽을 때 undefined
'~하는 것' 이라는 뜻의 덩어리입니다. 통째로 하나의 명사입니다.
Sending the umbrella is important.
우산을 보내는 것은 중요합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 < > 구
Checking the article is useful.
기사를 확인하는 것은 쓸모 있습니다.
읽을 때 undefined
'어떤 사람인가' 를 뒤에 붙여 설명하는 모양입니다.
The woman who arrived at the garden called me.
정원에서 도착한 여자가 저에게 전화했습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 < > 구 · [ ] 절
The man who arrived at the office called me.
사무실에서 도착한 남자가 저에게 전화했습니다.
읽을 때 undefined
-ing 나 -ed 덩어리가 앞 명사를 뒤에서 설명합니다. 관계절에서 who is 를 지운 모양입니다.
The letter written in English is old.
영어로 쓰인 편지는 오래됐습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 < > 구
The contract sent this morning is long.
오늘 아침 보낸 계약서는 깁니다.
읽을 때 명사 바로 뒤의 -ing/-ed 는 동사가 아니라 그 명사를 꾸미는 말입니다.
겹쳐 있을 뿐 각각은 여전히 하나의 덩어리입니다.
The letter on the shelf in the hotel is ready.
호텔 안 선반 위의 편지는 준비됐습니다.
쓰인 기호 — ( ) 주어 · 밑줄 동사 · < > 구
The book on the desk in the office is old.
사무실 안 책상 위의 책은 오래됐습니다.
읽을 때 전치사가 나올 때마다 괄호를 하나씩 더 친다고 생각하십시오.
나머지 여덟 문형은 신정6동 2편에 이어집니다. 문형별로 더 자세히 보시려면 문법 주제별 정리가 있습니다. 읽다 막힌 문장을 직접 갈라 보시려면 문장구조 분석기를 쓰시면 됩니다. 둘 다 무료이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정규과정과 성인과정이 레벨별로 어떤 교재를 거치는지 보여 줍니다.
각 단계에서 쓰는 교재는 이렇습니다.
아이가 놀기 좋아하고 공부는 싫어하는 꾀돌이라 학원이며 과외며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켜봤는데 어느 하나도 오래 지속하질 못했어요. 학원 등 하원하는 시간도 그렇고 과외쌤 집에 다녀오는 시간도 그렇고 아이가 놀고 싶다 놀고 싶다 해서 그럼 집에서 25분만 잠깐 하는 걸로 해보자 하고 설득해서 앤보임을 일주일에 두 번만 하는 걸로 시작했어요. 처음엔 낯설어서 그런지 좀 쑤셔하고 힘들어했지만 원어민쌤이 제가 봐도 대단하다 할 정도로 인내심도 좋으시고 아이랑 의사소통이 전혀 안 되는데도 늘 웃어주시면서 수업해 주시더라고요. 그 덕인지 아이가 조금씩 적응을 해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하기 싫다 하지 말고 꾸준하게만 해 다오..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앤보임만 시켰던 거 같아요 ^^ 한번은 외국인 선생님들이 몇몇 참여한 학교 행사가 있었는데 말도 안 되는…
※ 앤보임 공식 홈페이지 BEST 수강후기에서 발췌했습니다.
필리핀 세부·마닐라 직영 티칭센터 소속입니다. 재택이 아니라 전용선과 백업 전력이 갖춰진 센터에 상주해 수업이 끊기지 않습니다.
University of Cebu- Lapulapu and Mandaue Bachelor of Science Major in Accountancy
Hi, I am Teacher Joshua. I have been working at NVOIM for 9 years, helping students improve their English and become more confident speakers. I believe that every experience gives us valuable lessons and opportunities to…
AMA Computer Learning Center Computer Graphics and Animation
Hello I am teacher Shell I took up Bachelor of Secondary Education Major in English. My hobbies are painting and drawing. I also like teaching my students how to speak and write using the English language. So come and st…
회원만 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어떤 내용으로 배우는지 미리 보시라고 옮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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